오펜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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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강가즈아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1 06:43: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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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 베르너 토마스 첼로 /1시간 연속재생/5분뒤 화면꺼짐/공부할 때/휴식/수면/ [뮤즈하우스]

이 곡은 ‘오페레타'를 창시한 프랑스 작곡가 ‘자크 오펜바흐 Jacques Offenbach, 1819-1880'의 작품 입니다.
작곡된 뒤 햇빛을 보지 못하고 100여년의 세월 동안 잊혀진 채로 있던 미발표 작품이... 독일의 첼리스트 '베르너 토마스 Werner Thomas-Mifune'에 의해 발굴 되었습니다.
당시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요절한 비운의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를 기리기 위해 베르너 토마스는 이곡의 제목을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라 지었다고 합니다.

* 오페레타 : 가벼운 희극에 통속적인 노래나 춤을 곁들인 오락성이 짙은 음악극

1967년 영국의 음악계에서는 슈만과 클라라의 결혼에 비교될 만큼 주목을 끄는 세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 Jacqueline Du Pre, 1945-1987'와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이 그 주인공들 이었습니다.
두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바랬지만 그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그리 오래가지를 못했습니다.
결혼 후 약 5년 뒤 '다발성 뇌척수 경화증'이라는 병을 얻게 된 자클린 뒤 프레는 2년이 지난 28세 때부터는 더이상 연주활동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남편인 다니엘은 연주활동 중 만난 여류 피아니스트와 사랑에 빠져 그녀에게 결별을 선언합니다.

총망받는 첼리스트로서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병마와 힘에 벅찬 투병을 하던 그녀는 14년 동안의 고통스러운 투병생활 끝에 결국 42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합니다.
척수 손상으로 인한 안면마비로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었던 그녀는 젊은 날 사랑하는 남편과 녹음했던 음반들을 듣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비록 병든 자신을 버린 남편이었지만 '나는 운이 좋아 다니엘을 만났고, 그렇기에 연주하고 싶었던 곡들을 모두 음반에 담을 수 있었다'고 회상 했다고 합니다.

자크 오펜바흐 Jacques Offenbach, 1819-1880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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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열 : ㅇ
은퇴부부의여행이야기 : 슬픔과 아름다움은 닮아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것들이 녹아내려 섞이면 이런 감정이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사연과 함께 들으니 슬픔과 아름다움이 더해지는 듯 합니다.
소녀를넘다 : 뮤즈하우스님......미안 합니다..사람 같지 않은넘이ㅡ있어서..,
Icarina Moon :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광화문 : 참 좋습니다~~~ 감사드려요~~~

하늘의 두 영혼 / Deux âmes au ciel - 오펜바흐(Offenbach)


woshine : 아~~~~~~~~~~좋다`~소리가 너무 좋아 첼로 이름이 궁굼하네요

[ 2h Repeat ] 오펜바흐(Offenbach) _ 쟈크린의 눈물(Jacqueline's Tears)ㅣ사색ㅣ휴식ㅣ독서 ㅣ백색소음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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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 이 채널 댓글다시는 분들은 다들 되게 멋진 분들인것같아요 철학적,문학적이고..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많아요. 아직 20대이지만, 제가 클래식을 찾아 들을줄은 몰랐는데ㅎㅎ 이런게 시간인가 싶기도하고 클래식이 이렇게 좋은줄 몰랐어요.
꽃뷔 : 힘든시간 맘의 평화를 가져다줬던 음악.
딸의 고백에 그저 멍~~ 이네요
freedom : 절절한 감정이 전해집니다 .
그게 슬프면서도 한편으로는 정화가 되는 그런거 .......
김영복 : 에고 꿈을 향해 가야는디
자꾸 막히네요
그래도 하나씩 뚫고 나가야쥬
Batman : 아내와 해외에 살면서 작년 7월 서울에 있는 자식과 부산에서 합류해 휴가를 즐기면서 열심히 들었다. 이 음악의 아름답고 애잔한 선율 그 자체가 누군가의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모든 계획이 엉망진창이 되었다.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낭비하고 있는 것은 오늘도 웃지 않았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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